쏟아지는 비…브브걸 치맛바람→리아 꽈당 (2021 강남페스티벌)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1-10-11 09:50:00












비바람이 야속했다.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옥상 특설무대에서는 ‘온택트 2021 영동대로 K-POP 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티파니 영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비, NCT, 잇지, 브레이브걸스, 라붐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로 인해 300명의 글로벌 랜선 관객과 실시간 소통으로 온택트로 진행됐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사진|스포츠동아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