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장민호, 과거 파격적인 삭발 시도…희귀 영상 공개

곽현수 기자abroad@donga.com2020-04-02 11:00:00

장민호는 1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과거 광고 모델로서 데뷔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장민호는 “중, 고등학교 때 부모님이 허락을 안 하셔서 1년 동안 조르다가 여의도의 학원을 갔다. 잡지에서 학원 광고를 보고 무작정 찾아갔다. 돈을 내면 합격을 시켜주더라”고 말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장민호는 광고 엑스트라에서 조연급으로 올라선 후 메인 모델을 하게 됐다. 컴퓨터 부품 광고는 물론, 대기업에서 만든 껌 CF까지 찍게 된 것.
이후 제작진은 장민호가 완전한 삭발 상태의 헤어스타일을 한 채 껌 CF를 찍은 자료 화면을 공개했다. 그는 “저 때가 딱 갓 스무살이 됐을 때였다”고 말해 MC들과 게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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