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류승범, 버스전용차로 위반 인정 “심려 끼쳐 죄송”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6-05-23 10:20:00

류승범의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먼저 소속 배우 관련 보도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확인 결과, 일정 중 회사 차량을 운행하는 과정에서 버스전용차로 위반으로 과태료가 부과된 사실이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해당 과태료는 통지서 확인 즉시 납부 조치를 완료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류승범은 최근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에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드라마 ‘딜러’ 출연을 앞두고 있다.
● 이하 류승범 전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와이원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소속 배우 관련 보도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해당 과태료는 통지서 확인 즉시 납부 조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지 못한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향후 차량 운행 시 관련 법규를 엄격히 준수할 수 있도록, 내부 현장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