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강예빈 근황, 피부 다 뒤집어지고 난리나 ‘무슨 일’

정희연 기자2026-03-28 09: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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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방송인 강예빈이 피부 트러블로 고생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강예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얼굴 피부가 심각한 상태를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붓기와 열감, 트러블이 동시에 올라온 피부 상태를 그대로 드러내며 고민을 털어놨다. 특히 양 볼과 턱 주변에 붉은 기와 트러블이 눈에 띄며, 평소 깨끗한 피부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강예빈은 해당 게시물에서 피부 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설명했다. 그는 “이 상태 되면 피부과 가도 바로 안 잡히더라”라며 심각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웬만하면 기초 제품은 공구를 안 한다. 조금만 자극적이라도 바로 얼굴에 트러블이 올라오는 스타일이라 조심스럽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피부 관리에 대한 자신의 기준도 밝혔다. 강예빈은 “중요한 건 진정이 아니라 피부 회복이다”라며 “두껍게 올리고 자면 다음날 피부가 확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는 해당 게시물과 함께 특정 기초 화장품을 소개하며 공동구매(공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기초 제품 공구를 자제해왔다는 발언과 맞물리며, 이번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