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최윤나 기자2026-03-10 08:14:04
공유하기 닫기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장나라의 소속사에서 근무하던 관계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해당 소속사를 둘러싼 투자금 분쟁 의혹도 함께 언급됐다.

MHN 보도에 따르면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A씨는 지난 9일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와 사건 경위를 확인 중이다.

해당 매체는 또 장나라 소속사를 둘러싼 투자금 분쟁 이야기도 제기됐다고 전했다.

다만 투자 분쟁의 구체적인 내용과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번 사망 사건과 해당 갈등 사이의 연관성 역시 현재까지 확인된 바는 없다.

한편 해당 사안과 관련해 장나라 소속사 측은 아직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