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룰라 폭로 반박 “내가 누굴 정산해”…신정환도 해명 [종합]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6-01-05 07:40:51

사진=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
이상민은 4일 자신의 계정에 “#바로잡기 #팩트체크”라며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줘요.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받았는데. ‘룰라 사장’ 저 아니에요.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습니다. 기자님들 아닙니다. 팩트체크”라고 유튜브 ‘B급 청문회’ 속 신정환 발언 보도에 대해 바로잡았다.
앞서 신정환은 ‘B급 청문회’에서 컨츄리꼬꼬 결성 비화를 이야기하면서 “룰라가 잘된 줄 알았지만,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5년에 1200만 원씩 줬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상민이 룰라 제작자가 아니냐는 말에 “제작자였다. 이상민 형이 우리를 1집 때 살짝 띄우고 그 회사에 팔았다. 웃돈을 주고 판 것이다. 형은 샤크라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컨츄리 꼬꼬 때 회사에서의 정산 문제를 편집상 룰라 때 이상민 형이 안 준 것처럼 오해로 들려서 바로잡는다. 24분 10초에 편집이”라고 해명을 더했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