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모솔’ 심권호, 미모의 여성과 핑크빛…무패 데이트 기대 (조선의 사랑꾼)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6-01-04 13:48:40






심권호가 미모의 여성과 만난다.
최근 선공개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영상에서 심권호는 비 내리는 고즈넉한 한옥에서 심현섭, 그리고 세 명의 연애 코치들과 함께했다.
더불어 심권호는 스웨덴에서 치러진 세계선수권 대회를 회상했다. 비록 체급을 올리고 처음 나간 대회였지만, 비 오는 날 진 적이 없다는 사실에서 자신감을 얻어 두 번째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이때, 심권호와 마지막 수업을 함께할 의문의 여성이 빗속을 걸어 나왔다. 핑크빛 원피스와 긴 머리로 청순미 가득한 실루엣에 MC들은 “여신이다!”, “무슨 일이에요, 이게?”라며 흥분했다. 과연 심권호가 세 명의 연애 코치에게 받은 특훈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비 오는 날 ‘무패 전설’을 쓴 ‘K-레슬링 레전드’ 심권호는 연애 선수촌 마지막 수업에서도 승리할 수 있을까. 심권호의 우천 데이트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1월 5일(월) 밤 10시에 공개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