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업’ 신수지, 너무 타이트해…옷이 작아 보여 [DA★]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05-30 11:34:00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스포테이너 신수지가 벌크업된 근황을 공개했다.
신수지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크업”이라고 남기며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몸에 타이트하게 밀착되는 카디건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수지의 남다른 건강미에 누리꾼들의 부러움 가득한 찬사가 쏟아졌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