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얼마나 외로우면…결혼정보회사 방문 “경제력 전혀 안 본다” (나도최강희)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4-05-29 19:09:00

사진=‘나도 최강희‘ 영상 캡처

사진=‘나도 최강희‘ 영상 캡처

사진=‘나도 최강희‘ 영상 캡처

사진=‘나도 최강희‘ 영상 캡처

사진=‘나도 최강희‘ 영상 캡처
29일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에는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최강희는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했다. 그는 상담을 하며 "나는 지금이 결혼 적령기라고 생각한다. 날 위해 김기리가 기도를 했다고 하더라. 내가 외롭길 바란다며. 기도가 이루어졌는지 작년부터 정말 많이 외롭다"라고 결혼 의사를 밝혔다.
이어 "이 문서에는 없지만 내 이상형의 조건은 나를 긴장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다. 나무같이, 무시하지 않는 사람이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최강희는 결혼정보회사 측과 소개팅 장소를 함께 사전 답사했다. 그러면서 "나를 만나줘서 너무 고맙다. 열심히 하겠다. 행복하게 살자"라고 미래의 남편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