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잘생겨서 이혼 3번 철회” 공감 (새로고침)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4-04-11 09:00:00

오늘(11일) JTBC \'이혼숙려캠프- 새로고침\'에서는 이혼숙려캠프를 찾은 부부들의 숨겨진 사연과 감춰뒀던 속마음이 공개된다.
3년의 결혼 기간동안 이혼 신청을 3번이나 했다고 밝혔던 한 부부. 그럼에도 왜 이혼을 철회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아내가 그 이유에 대해 다름이 아닌 \'남편이 잘생겨서\'라고 밝혀 관심을 끈다. 이에 박하선은 격하게 공감하며 "싸우고 자는데, 자고있는 남편의 코가 너무 예쁘더라"며 류수영의 외모 덕분에 화가 풀렸던 경험담을 밝혀 웃음을 유발한다. "안 잘생긴 사람과 살아본 적 없다"는 박하선의 말에 MC들 모두 "배부른 자의 여유"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고.

"양육의 의무는 남편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양육비 지급을 거부했던 남편은 그 이유를 아내의 중독 때문이라 밝히고, \'사이비 종교\', \'하우스 도박\' 등 다양한 원인을 추측했던 MC들은 진짜 이유가 밝혀지자 당혹스러움에 말을 잇지 못한다.
부부들의 숨겨진 사연은 오늘(11일) 밤 10시 30분 JTBC \'이혼숙려캠프- 새로고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