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배만 튀어나온 거미형 몸매” [DA★]

이슬비 기자misty82@donga.com2024-04-09 08:55:00

방송인 미자가 뱃살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미자는 8일 자신의 SNS에 뱃살이 그대로 드러난 사진과 함께 "제 뱃살 보이시나요? 잠깐 힘 풀고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삐져나온 군살들. 꾸준히 다이어트를 해도 늘 신경쓰는게 군살이다. 잠깐 관리 소홀하면 바로 티 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40대가 되면서 이상하게 배에만 살이 찌더라. 팔 다리는 마르고 배만 툭튀어나온 거미형 몸매. 20대땐 쭉쭉 빠지던 살이 나이드니 왜 이렇게 안 빠지는지”라며 관리에 대한 고충을 토로해 누리꾼들의 공감을 샀다.

미자는 평소 체중 관리하는 모습을 공유하며 소통해왔다. 단기간에 80kg에서 45kg까지 체중을 감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미자 인스타그램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