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싱글 권민중, 22살 연하에 대시 받아 “마지막 연애는…” (퍼펙트 라이프)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02-28 16:35:00



배우 권민중이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다.
2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1997년 영화 '투캅스3'으로 데뷔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권민중이 출연한다.
이에 현영은 “당시 굉장히 괜찮은 친구 한 명을 소개해 줬다”라며 소개팅 주선 사실을 고백했다. 하지만 권민중은 “사이 좋은 부부가 주선해 주는 소개팅은 성사되기 어렵다. 상대방이 빨리 이 부부처럼 되고 싶어 해 급발진(?)을 했다”라며 당시의 상황을 고백했다. 그러자 현영이 “그 친구 아직 싱글이다. 미국 해변가에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하며 기대를 자극했다.
권민중의 마지막 연애는 2009년이라고. 현재 싱글인 그녀는 “소개팅이 부담스럽고, 썸 타는 게 싫다”라며 “남자 지인들과 나이 상관없이 잘 지내는 편이라서 친구같이 느껴진다”라고 오랜 솔로 기간의 이유를 덧붙였다. 그러나 “몇 년 전 22살 연하한테 대시 받은 적이 있다”라는 상상 초월 폭탄 고백을 하며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권민중은 하루 종일 쉴 새 없는 ‘신들린 먹방’을 선보였다. 오전부터 혼자 고깃집에서 삼겹살을 굽는가 하면 항정살, 계란찜까지 추가 주문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반려견 구름이와 산책하던 중 편의점에서 간식거리를 한가득 사서 먹어치우고, 저녁에는 낙지집에 가 메뉴 5개를 클리어하는 등 입이 벌어지는 ‘먹방쇼’를 선보였다.
권민중의 일상은 28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