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야노시호가 가짜뉴스로 인한 고충을 고백했다.
야노시호는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장윤정을 집으로 초대해 직접 요리한 한식을 대접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캐슈너트 삼계탕과 원팬 잡채를 준비했고, 장윤정은 간장게장과 막걸리를 선물로 가져와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대화 도중 야노시호는 “얼마 전 추성훈과 이혼했다는 가짜뉴스가 나왔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직접 해명했다. 이에 장윤정도 이혼설, 사망설 등 황당한 가짜뉴스 경험을 털어놓으며 “너무 마음 쓰지 말라”고 조언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