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빈 SNS 캡처
최유빈은 4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 “부족한 나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며 “방송하는 10주 내내 정말 행복했다”고 전했다.
이어 “좋은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준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 마음을 간직하며 더 성장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유빈 SNS 캡처
‘내 새끼의 연애2’는 자녀들의 연애를 지켜보는 부모들의 시선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4월 29일 종영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