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방송에는 배우 유혜정이 출연해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만난다. 유혜정은 이혼 후 가장으로서 패션 사업에 뛰어들어 15년간 빈티지 숍을 운영해온 워킹맘으로, 이날 쇼핑을 통해 노하우를 전수한다.
특히 평소 쇼핑과 거리가 멀던 장윤정은 유혜정의 코디를 받아 과감한 스타일 변신에 도전한다. 이 과정에서 탄탄한 복근 라인까지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싱글맘들의 솔직한 하루는 18일 수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