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덩치남들과 함께… 파격 근황 포착 [DA★]

홍세영 기자 2026-01-21 15:47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핑클 성유리 근황이 공개됐다.

성유리는 21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파 경보가 무색하게 어깨를 훤히 드러낸 드레스를 입은 성유리가 담긴다. 블랙 드레스는 다리까지 드러날 정도로 절개되어 섹시함과 시크함을 더한다. 성유리는 두 주먹을 불끈 쥐기도 한다. 또 카메라를 향해 싱긋 웃어 보이기도 한다.

성유리는 최근 홈쇼핑에서 하차했다. 눈에 띄는 작품 활동도 없다. 그 배경은 남편 안성현 때문이다. 안성현은 특정 코인 상장 청탁 대가로 현금과 명품 등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2024년 12월 1심에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됐다. 이후 지난해 6월 항소심 진행 중 보석으로 석방됐다.

이후 성유리가 홈쇼핑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갔으나 배우 등의 필모그래피는 사실상 멈췄다. 배우로서 복귀 여부도 불투명한 상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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