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가 남다른 건강미를 뽐냈다.
미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트남 나트랑에서 즐긴 가족여행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다양한 수영복을 입고 신 나게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 52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는 바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미나는 영상과 함께 “나트랑 2번째~ 2년 전 여름엔 리조트 예약이 꽉 차서 리조트 고르기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풀빌라. 알고 보니 우기라서 비바람이 많이 쳤지만 비 올 때 수영 맛집. 마사지 음식 수영장 다 좋았다”고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