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에 배우 최다니엘과 김아영이 동시 출격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지난 녹화 당시 어딘가 헐렁한 모습으로 배우 이광수를 연상케 해 ‘광다니엘’이라는 별명이 생긴 배우 최다니엘이 또 한 번 함께 했다. 최다니엘은 더욱 친근한 매력으로 멤버들과 ‘환장의 케미’를 뽐내며 또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
더불어 함께 출연하는 배우 김아영은 벌써 세 번째 출연이다. 그는 지난 출연 당시 양세찬과의 핑크빛 기류로 화제를 모았던 바. 두 사람의 관계가 또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멤버들조차 기대하며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과연 이들은 바라던 대로 원 없이 소비할 수 있을까. 돈을 쓰는 것도, 쓰지 않는 것도 내 맘대로 되지 않는 ‘나의 완벽한 소비’ 레이스는 3월 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