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쓰리랑’은 ‘가장무도회’ 특집으로 김완선, 치타, 김의영이 게스트로 합류한다. ‘미스쓰리랑’이 아니었다면 볼 수 없었을 진귀한 무대들이 펼쳐지며, 트롯 팬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먼저 트롯계 아이돌 김소연과 박지현의 섹시 듀엣 무대가 성사된다. 앞선 ‘미스트롯3’ 경연에서 우연이의 ‘그남자’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이날 엄정화의 ‘초대’로 한층 더 무르익은 케미를 발산한다. 이날 컬래버에 대해 김소연이 “가장 특별하고 핫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자부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김완선, 김소연, 정슬까지 신구(新舊) 퍼포먼스 퀸들의 컬래버 무대가 펼쳐진다. 세 사람의 핫한 시너지에 현장의 모두가 넋을 놓고 감상할 수밖에 없었다는 전언. 여기에 박지현과 최수호, 김수찬이 합류해 과감한 페어 댄스를 선보였다고 해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이렇듯 역대급 귀 호강, 눈 호강 무대들이 예고된 TV CHOSUN ‘미스쓰리랑’은 오늘(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네이버 검색창에 ‘미스쓰리랑’을 검색한 후 최상단 라이브 영상을 클릭, 영상 하단의 투표중 버튼을 클릭하면 응원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투표 참여자에 한해 추첨을 통한 TOP7의 마음이 담긴 선물도 증정된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