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해인이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해인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사진과 임신 테스트기 사진을 게재하며 “네. 둘째예요”라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처음부터 둘째까지 계획했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찾아와준 우리 둘째. 태명을 지어줘야 하는데 태몽을 꾼 것도 없고 어찌 예쁘게 지어줘야 할지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지금도 지아 덕분에 너무 행복한데 앞으로는 둘째로 인해 더 큰 행복이 생길 것 같다. 우리 둘째 6w1d”이라고 전했다. 해당 글에는 디아크 수지, 헬로비너스 윤조 등이 댓글을 남기며 진심으로 축하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