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장윤정 부부와 ‘도도남매’ 연우-하영이가 ENA의 새 토요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ENA 새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이 오는 9월 7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내생활’은 품 안의 자식들의 생애 첫 도전을 통해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사생활을 엿볼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내생활’은 육아 프로그램 전성기를 이끌었던 ‘슈퍼맨이 돌아왔다’ 원조 제작진이 만드는 새로운 프로그램.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성장 과정을 공개하며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도도남매’ 연우-하영이와 정체를 알 수 없는 한 아이의 동글동글한 뒤통수가 담겼다.
한편, ‘도장부부’ 도경완-장윤정 부부가 진행을 맡는 가운데 ENA 새 토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9월 7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