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유튜브 채널 ‘한작가’에는 '캠핑 브이로그 2탄/한밤의 치맥 모임/둥이들의 럭드 체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가족들과 함께 캠핑을 떠난 한유라의 모습이 담겼다.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정형돈 한유라 가족은 캠핑장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딸 유주 양의 눈 검사가 있어 온 가족이 안과를 찾았다. 정형돈은 딸 유주 양의 눈 상태를 직접 살펴보는 다정한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한유라는 “놀라지마”라고 말하며 시술받은 눈을 공개했다. 정형돈의 강력 추천으로 눈 밑 지방 재배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지인들 역시 정형돈의 추천에 눈 밑 지방 재배치를 받았다. 한유라와 정형돈은 시술받은 지 일주일 된 지인을 바라보며 “매끈해졌다”라고 칭찬했다.
한유라는 시술받은 지 4일째라며 “눈이 다 부었다”라고 쑥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영상에는 '적극적인 남편의 추진력으로 나도 젊어지는 중'이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