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한소희가 지난 5년의 세월을 돌아봤다.
한소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간 발전한 것”이라고 글을 남기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휘날리는 머리카락 사진과 허리까지 기른 머리카락이 인상적인 영상도 올렸다. 할머니와 함께 식사하며 찍은 영상과 해외에서 씩씩하게 길을 찾는 영상도 선보였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진 가운데 한 팬이 “5년간 발전한 것. 주량 주접 나이”라고 댓글을 남기자 한소희는 “머리 길이, 노화, 성질머리”라고 답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