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망고TV 측은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2023\' 예고편을 공개, 영상에는 배우 추자현과 에프엑스 출신 엠버 등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추자현은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도도하게 무대를 활보,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도 보여줘 본 방송에 대한 기대치를 끌어올렸다. 엠버는 영상 초반부터 등장해 아이돌 가수 출신으로서 여러 참가자들의 의상을 확인하며 선배다움을 뽐냈다.
\'승풍2023\'은 30세 이상 여성 연예인이 재데뷔에 도전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의 네 번째 시즌이다. 지난해에는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출연해 한국에서도 화제였고 당시 제시카는 최종 2위에 오르며 프로젝트 걸그룹 데뷔를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