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는 21일 오후 자신의 SNS에 “미국여행 기억에 남는 것”이라는 내용과 함께 미국여행 중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팬들과 공유했다.
그 중 아이비는 “LA첫날 퍼블릭파킹에 세워놓은 차를 도둑쉐끼가 창문을 깨고 운동화 훔쳐감”이라며 “운동화 신고 무좀 걸려라”라는 귀여운 복수를 상상해 눈길을 끌었다.
또 아이비는 “미국이 생각했던 선진국이 아님. 도둑, 홈리스, 마약중독자가 길거리에 널림. 우리나라 만세”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아이비는 오는 24일 ‘카이 & 아이비 로맨틱 파트너스 콘서트 – 익산’ 콘서트를 개최한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