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소속사 IHQ(sidusHQ)는 21일 동아닷컴에 “가수 양파가 최근(9월 8일) 3중 추돌 교통사고를 당한 것이 맞다. 3차 피해자로, 사고 이후 구급차에 실려 순천향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었다”라고 말했다.
또 “계속된 통증에 매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사고 직후 뇌출혈을 의심해 CT, 골절 X-ray 등의 검사를 진행했으나 다행히 이상이 없었고, 귀에 출혈이 있어 곧 MRI 검사를 앞두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