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4기 정숙이 ‘조섹츤’ 영수와 헤어진 이유를 고백한다.
9월 1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이엔에이)·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4회에서는 무속인 4기 정숙과 변호사 6기 광수의 솔로 라이프가 소개된다.
이날 정숙은 자신의 가정집에 꾸린 법당으로 ‘나는 솔로’ PD를 초대한다. 하지만 PD는 인사를 마치자마자 “(영수씨와) 바로 헤어졌다면서요?”라고 돌직구 질문을 꽂아 정숙을 어질어질하게 만든다. 이에 정숙은 “솔로나라에서 나와서 3일 내내 만나고 결별했다”며 놀라운 결별 사유를 밝힌다.
실제로 정숙은 이날 한 남성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자”며 적극 대시한다. 상대방도 “다음 주에 뵙자”면서 정숙의 데이트 신청을 승낙하는데, 그가 ‘나는 SOLO’ 타 기수 출연자임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정숙의 솔로 라이프에 이어, 6기 광수의 소개팅 모습도 펼쳐진다. 정숙과 광수의 솔로 라이프가 공개되는 ENA·SBS PLUS ‘나솔사계’는 9월 1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