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현지시간) 대만 매체들은 "아이청이 이날 오전 10시 경 지하철 루저우역 공동건물 건물에서 투신해 숨졌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아이청의 아내인 배우 겸 가수 왕동은 경찰에 고인이 그동안 불안한 감정을 말한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고인은 최근 사업 실패로 속앓이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4개의 가게를 운영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타격으로 폐업을 하고 억대의 빚을 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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