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는 18일 인스타그램에 "놀아야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 그럴 힘이 생기는 거겠죠. (핑계는 늘 잘 만들 수 있으니까요)"라는 글과 함께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경화는 46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은 수영복 몸매를 드러냈다. 종종 운동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던 그의 다부진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면서 "그렇지만 오늘이 진짜 마지막이야 라며 또 불태웠습니다. 선물 같았던 오늘 하루였습니다. #여름 끝자락 #아름답고 #아쉬워"라고 덧붙였다.
사진= 김경화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박현정 에디터 phj7156@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