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와의 이별 리콜을 원하는 리콜녀의 사연이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 소개된다.
8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4회에서는 ‘사랑은 타이밍이다’라는 주제로 하나의 사연이 도착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5년 전, X에게 첫눈에 반한 리콜녀의 사연이 공개된다. 동네에서 잘생긴 외모로 유명했던 카페 사장님 X의 가게 근처에 옷가게를 오픈한 리콜녀. 인테리어 조언을 핑계로 X와 가까워진 리콜녀는 3개월간의 썸을 거친 후 X와 연인이 됐다.
이 과정에서 리콜녀는 홧김에 X에게 해서는 안 될 말을 한다. 이를 들은 MC 성유리는 “선을 좀 넘은 것 같다. 자존심을 건드렸다”고 지적한다. 손동운 역시 “그런 말들은 사과를 받는다고 치유될 것 같지 않다. 큰 상처였을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한다.
‘사랑은 타이밍’인데 자꾸만 어긋나는 타이밍으로 안타까움을 유발한 리콜녀와 X의 이별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8월 1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