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남자친구이자 가수 세븐과 동반 예능에 나섰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이다해와 그의 매니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해는 매니저와 함께 댄스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그는 연인 세븐의 노래 ‘열정’이 언급되자 “내가 그걸 (세븐에게) 배우다가 실제로 싸웠다. 갑자기 노래가 나오는데 꼴도 보기 싫더라. 안 되겠다 싶어서 그만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다해는 댄스 선생님, 매니저와 함께 ‘열정’을 췄고 멋진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