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이현이 남편 홍성기의 말 못 할 사연이 공개된다.
이현이, 홍성기 부부는 결혼기념일을 앞두고 오랜만의 데이트에 나섰다.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간 곳은 부부가 함께 다니는 헬스장이었다. 남편 홍성기는 “디스크가 터지고도 3개월 동안 (현이에게) 말을 못 했다”라며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심지어 “(아파서) 대화도 없었던 시절”, “같이 살기만 했다”라고 해 이현이를 충격에 빠트렸다고. 아내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홍성기의 사연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두 사람은 결혼 전날 밤 파혼까지 선언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결혼 준비로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냈다는 이현이, 홍성기 부부. 두 사람은 결혼식 전날 밤 돌연 “결혼하지 말자”라는 한 마디로 파혼 위기의 정점을 찍는 사건이 발생했다는데. 과거 이현이, 홍성기 부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