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밤 8시 방송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9회는 '시상식의 계절, 90년대 가요대상 힛-트쏭 10'을 주제로, 연말 가요 시상식 엑기스 무대를 시청자들에게 생생히 선물할 계획이다.
특히 연말 가요 시상식답게 시대를 풍미한 수많은 힛트쏭들이 안방을 찾을 예정. '시상식의 계절, 90년대 가요대상 힛-트쏭 10'의 향연과 함께 당시 가요들의 트렌드를 다시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MC 김희철과 김민아의 품격 넘치는 모습도 '이십세기 힛트쏭'을 기다리게 만드는 이유다. 두 사람은 턱시도와 드레스는 물론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 세팅을 보여주며 '연말 시상식의 꽃'으로 불리는 레드카펫을 걸을 예정이라고.
연말을 맞이해 준비한 90년대 '가요대상' 몰아보기와 MC들의 특별한 뉴트로 음악 감성까지 느낄 수 있는 '이십세기 힛트쏭' 39회는 18일 밤 8시 KBS Joy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KBS Joy는 Skylife 1번, SK Btv 80번, LG U+tv 1번, KT olleh tv 41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www.kbs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십세기 힛트쏭'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