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디어 몰리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경기 도중 아찔한 부상을 당한 야디어 몰리나(36,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곧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할 수 있을 전망이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지역 매체 세인트루이스 디스패치는 31일(이하 한국시각) 몰리나가 복귀할 수 있을 만큼 회복됐다고 전했다.
이어 세인트루이스 마이크 매시니 감독 역시 몰리나가 곧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 내다봤다고 덧붙였다. 몰리나는 현재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훈련 중이다.
앞서 몰리나는 지난 6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 도중 크리스 브라이언트가 때린 파울 타구에 급소를 맞았다. 몰리나는 그 자리에서 쓰러져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몰리나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돼 검사를 받았고, 결국 수술대에 올라야 했다. 102마일짜리 파울 타구가 빚은 참사였다.
당시 몰리나는 최소 4주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또한 6주간은 성관계를 피해야 한다는 보도도 나온 바 있다.
몰리나는 부상 전까지 30경기에서 타율 0.272와 6홈런 17타점 11득점 31안타, 출루율 0.292 OPS 0.748 등을 기록했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지역 매체 세인트루이스 디스패치는 31일(이하 한국시각) 몰리나가 복귀할 수 있을 만큼 회복됐다고 전했다.
이어 세인트루이스 마이크 매시니 감독 역시 몰리나가 곧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 내다봤다고 덧붙였다. 몰리나는 현재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훈련 중이다.
앞서 몰리나는 지난 6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 도중 크리스 브라이언트가 때린 파울 타구에 급소를 맞았다. 몰리나는 그 자리에서 쓰러져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당시 몰리나는 최소 4주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또한 6주간은 성관계를 피해야 한다는 보도도 나온 바 있다.
몰리나는 부상 전까지 30경기에서 타율 0.272와 6홈런 17타점 11득점 31안타, 출루율 0.292 OPS 0.748 등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