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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업계에 따르면 박미선은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인 MBN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가(家)’의 진행을 맡는다. 연예인 가족의 일상을 담아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박미선은 스튜디오 MC로 출연해 영상을 보며 프로그램을 이끈다. 남편인 코미디언 이봉원도 출연 예정이다.
박미선은 2024년 12월 유방암 진단을 받은 뒤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치료와 회복에 집중해왔다.
이후 박미선은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전해왔다.
황수영 기자 ghkdtndud11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