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지인들과 함께한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석양이 물든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현빈과 다정한 포즈를 취한 부부의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손예진은 현빈의 허리를 감싸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현빈 역시 손예진을 향해 자연스럽게 몸을 기울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큰 키의 현빈과 손예진의 설레는 키 차이도 눈길을 끈다. 변함없는 부부의 달달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지인 가족들과 함께한 단체 사진도 공개됐다. 이 과정에서 아들과 함께한 세 가족의 모습도 담겨 시선을 모았다. 손예진과 현빈은 아들을 품에 안고 단란한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가족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출처=손예진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