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김준희는 8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발리 사진 58000장. 벌써 그립다”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준희는 파격적인 비키니를 입은 채 휴대전화 카메라에 거울 속에 비친 사진을 담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1976년생인 김준희는 올해 50세로 2030 여성들보다 더 몸매 관리를 잘하는 여자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남다른 패션 감각과 몸매 관리로 사업수완도 좋아 수십 년째 의류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김준희는 2020년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방송 활동보다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