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 캡처
강소라는 28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 출연해 뮤지, 안재현, 허경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학창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원래 살집이 있는 편이라 몸무게가 70kg대였다”며 “고등학교 3학년 때 살을 뺐다”고 밝혔다. 이어 “체격이 워낙 건장해서 한체대 앞을 지나가면 경비 아저씨가 학생인 줄 알고 잡기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 캡처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