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승현 SNS
사진=송승현 SNS
송승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만나자, 우리 햇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송승현을 쏙 빼닮은 듯한 오뚝한 콧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지인과 팬들은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후 배우로 전향했으나 2024년 결혼 소식과 함께 연예계 은퇴를 알렸다. 현재는 미국에서 요식업 사업을 운영 중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