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SNS
10일 이지현은 자신의 SNS에 “살아 돌아온 복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이젠 못 볼 줄 알았는데 말이지요”라고 적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이지현은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하고 운동해서 건강 챙겨 놓고 앞으로 2주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새로 오픈하는 과천점에서 일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뒤 홀로 딸과 아들을 키우고 있다. 최근에는 헤어 디자이너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근황을 전해 응원을 받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