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80세를 맞이한 선우용여가 건강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50년 만에 가격 1000배 뛴 선우용여 청담 빌딩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아침마다 딸기, 브로콜리, 사과, 키위 등 각종 과일과 요거트를 챙겨 먹으며 철저한 식단을 유지하고 있다는 선우용녀. 그는 관절 건강을 위해 재활 전문 센터를 방문해 골반 근육 강화 운동을 배웠다.
다리에 금이 가 깁스를 했지만 답답해서 며칠 만에 빼버렸다고. 선우용녀는 “그게 원인이었다. 아파서 절뚝거렸다”면서 “3개월 후 횡단보도에서 뛰어가다가 또 넘어졌다. 금이 갔다. 왼쪽으로만 세 번 넘어졌다”고 털어놨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