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예빈이 피부 트러블로 고생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강예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얼굴 피부가 심각한 상태를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붓기와 열감, 트러블이 동시에 올라온 피부 상태를 그대로 드러내며 고민을 털어놨다. 특히 양 볼과 턱 주변에 붉은 기와 트러블이 눈에 띄며, 평소 깨끗한 피부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강예빈은 해당 게시물에서 피부 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설명했다. 그는 “이 상태 되면 피부과 가도 바로 안 잡히더라”라며 심각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웬만하면 기초 제품은 공구를 안 한다. 조금만 자극적이라도 바로 얼굴에 트러블이 올라오는 스타일이라 조심스럽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해당 게시물과 함께 특정 기초 화장품을 소개하며 공동구매(공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기초 제품 공구를 자제해왔다는 발언과 맞물리며, 이번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