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ITZY(있지) 유나가 ‘골반 여신’다운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25일 유나는 자신의 SNS 계정에 “눈치 보지 말고 더 꽉 잡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핑크 크롭티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슬림한 허리 라인과 볼륨감 있는 골반 라인을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헤어와 여유로운 포즈, 은근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러블리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골반 여신’이라는 수식어답게 탄탄한 바디라인과 비율이 돋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있지의 ‘댓츠 어 노노(THAT’S A NO NO)’가 최근 SNS를 중심으로 재조명되며 역주행 흐름을 보이고 있어, 그룹과 솔로 활동 모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출처=유나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