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측은 오는 30일 방송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인순이의 딸 박세인 씨가 등장해 자신을 소개했다. 세인 씨는 2016년 명문 사립대 스탠퍼드를 졸업한 뒤 글로벌 IT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한 인재다.
인순이와 꼭 닮은 붕어빵 외모와 분위기로 눈길을 끈 세인 씨에 대해 스튜디오에서는 “엘리트 따님”, “누가 봐도 선배님 따님”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공개된 영상에서는 인순이 가족이 노래방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세인 씨는 엄마를 닮은 뛰어난 노래 실력까지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인순이가 딸을 방송에서 직접 소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출처=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