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남편 추성훈에 이어 야심 차게 우승을 노리고 온 신입 편세프 야노시호가 출격한다.
일본의 톱모델이자 현재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아조씨’ 추성훈의 그녀, 국민조카 사랑이의 엄마 야노시호. 그는 촬영 당시 이른 아침 매끈한 레깅스 패션으로 등장했다. 일본 톱모델다운 완벽한 몸매, 천상계 비율이 시선을 강탈한 가운데 야노시호는 모닝 요가를 시작했다. “20년 동안 매일 아침 요가를 한다”라고 밝힌 야노시호는 고난도 요가 동작으로 몸을 풀더니, 벽에 기대지 않은 채 물구나무서기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엄청난 코어 근육과 균형 감각이 없다면 할 수 없는 동작. 야노시호는 오랜 시간 동안 흔들림 없는 물구나무서기로 몸을 풀어 감탄을 자아냈다.
야노시호의 에너지 넘치는 요리 일상은 3월 20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