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아크 SNS
사진=디아크 SNS
디아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앨범이나 내주세요 회사야”라며 “‘Re:new’ 앨범은 빼놓고 가내수공업만 하면서 왜 나를 욕하냐. 작업실에 가둬놓고 폭언만 할 거면 안 한다”고 적었다.
이어 ‘신은 가장 강력한 전사에게 가장 힘든 전투를 맡긴다’는 문구를 배경으로 “나는 강강약약”이라는 글을 덧붙여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디아크는 한국계 중국인으로, Mnet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고등래퍼4’ 에서 최종 3위를 기록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