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 ‘60억 아파트’ 매매설에 억울…“운 좋게 전세로 들어가”

김승현  기자 2026-02-28 01:30

사진=유튜브 채널 ‘해피해은’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 출신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60억 원대 아파트 매매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에는 “딸기뷔페에서 혼밥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성해은은 서울의 주요 호텔 딸기 뷔페를 찾아 식사를 하던 중 최근 불거진 이사 관련 오해를 언급했다. 그는 “이사 브이로그를 올렸는데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자가인 줄 알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해피해은’


성해은은 “전혀 아닌 소문이 이렇게 나더라. 만나는 사람들 붙잡고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다”며 “부동산 업자가 와서 내가 자가로 매매했다고 했다더라. 진짜 좋은 타이밍에 좋은 기회로 전세로 잘 들어간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기사까지 나니까 좀 무섭더라. 나도 자가였으면 좋겠다. 자가면 얼마나 좋겠냐”고 털어놨다.

앞서 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서울 용산구 거주지를 떠나 신축 아파트로 이사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아파트에는 헬스장과 골프 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져 있었고, 온라인상에서는 해당 주택 가격이 약 60억 원에 달한다는 추측이 제기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성해은은 ‘환승연애2’에서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유튜브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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