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2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7회에는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해 양세형과의 러닝 근황을 전한다.
최근 양세형과 함께 러닝을 즐긴 뒤 고기 회식까지 이어갔다는 박소영은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분위기를 공개한다. 장안의 화제를 모은 이들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았는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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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과 양세형의 러닝 비하인드는 28일 오후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