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SNS 캡처
이지혜는 23일 자신의 SNS에 링거를 맞고 있는 두 딸의 사진을 공개하며 “몇 살 돼야 편해지냐고 물었던 우리 아기 엄마들 우리 눈 감을 때래요. 참고하시라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후..”라는 짧은 한숨으로 복잡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지혜의 두 딸은 나란히 팔에 링거를 꽂은 채 병원 침대에 누워 있다. 이지혜는 “쌍 링겔..”이라는 말로 상황을 전하며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이지혜 SNS 캡처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