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킴 SNS 캡처
리아킴은 3일 자신의 SNS에 “2026. 1. 24”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리아킴과 턱시도를 차려입은 최영준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실제 예비부부를 연상케 하는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와 로맨틱한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갑작스러운 웨딩 화보 공개에 지인들도 놀란 반응을 보였다. 안무가 하리무는 “예?”라고 댓글을 남겼고, 가수 최예나는 “진짜!?”라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미나명 역시 “당황스럽네”라고 반응하며 혼란을 더했다.
리아킴 SNS 캡처
웨딩 화보와 함께 공개된 날짜의 의미가 무엇인지, 두 사람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